1. 당신이 착하다고 생각하는가?
응! 착해! 착하다구!
아 그러니까 착하단말야 착하다고! 왜 안믿어주는겨;ㅁ;
2. 남이 당신을 욕하면 어찌하겠는가?
일단 그 상대를 본다. 여자면 무시
남자다. 무섭게 생겼다, 역시 무시
만만하다 잇힝~ 너 잘만났다~ (인생이 이런거지 뭐)
3. 버스에서 어른이 타면 자리를 양보하는가?
어렸을때는 그래도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아서 어른에게
꼬박꼬박 양보했다. 지금은?
양보하기 귀찮아서 빈자리 있어도 아예 안 앉는다.
오죽하면 친구들이 "야. 좀 앉아라" 이런소릴할까나
(그것도 요즘엔 안한다.. 짜식들)
4. 길가다가 3만원을 주웠다. 어찌할 것인가.
1. 얘들아 오늘은 내가 쏜다
2. 지르자 지르자 오오옷! 이쁜것 발견! 즉구-ㅠ -
5. 싫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는가?
글쎄? 보통 이런건 단계별로 나누는데
그냥저냥 싫다 - 인사정도한다
으..... 싫다 - 뒷땅까지간다 꽤 재밌다구~
진짜 싫다 - 그런 사람이 있었나?
6. 친구가 당신의 뒤통수를 빡 치며 인사할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글쎄 형이나 누나도 아니고 뒷통수를 빡~ 치면서 인사할 친구 둔적 없는디?
7. 돈 빌려가서 안주는 사람에게는?
몇천원 단위야 넘어가지만 몇만원단위로 빌려가서 안주는 사람은
그 사람에대한 인식이 달라진다 '아. 저녀석 저런 사람이였구나'
한마디로 돈을 꿇어봐야 애가 정신을 차린다고나 할까-_-
8. 싸우다가 당신의 부모 욕을 한다면?
솔직히 부모욕들을 정도로 싸운적이 없어서 말야'~'
나름대로 브레이크를 잘거니까 깔깔깔
9. 친구 애인이 사귀자고 한다. 당신은?
"고백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미안해 나 좋아하는 사람있어"
.......라는건 희망사항이고(해보고 싶은 말이라구)
현실은 -_-)ㅗ
10. 길가다 이쁜 옷이 있다. 꼭 사고 싶다. 당신은?
일단 디자인보단 가격이다. 싸야 산다.(니가 돈벌어봐라)
출혈이 큰 지출을할때는 단 한가지
여자옷살때(.....)
11. 엄청나게 멋지고 잘생긴 사람이 지나갈때?
두근거린다..
'와.. 내가 여자였으면 함 대쉬해볼텐데' 이런 생각정도?
그러고보니 그런 생각가진적이 꽤 많았네=ㅂ =
12. 못생긴 놈이 폼잡으며 지나갈 때?
풋... 하고 웃어준다
'세상참 재밌게 사는놈이군'
13. 개겼다가는 한대 때릴것 같은 사람이 시비를 건다면?
상당히 기분파라서 그때 그때 다르다
전이라면 그냥 조용히 넘어갈려고하겠지만
요즘은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뭔가 위험위험=_)
14. 어린애가 당신에게 BB탄 총을 쏜다. 어떻게 하겠는가?
닥치고 꿀밤
15. 평소 싫어하던 애가 오늘따라 잘해준다. 당신은?
잘해주는데 마다할 이유가 있나! 공은공 사는사! 이해득실 관계를
잘 따지지.. 후후후후 -_-v
16. 공짜 좋아하나?
물건 싸면 좋아한다니까.
무슨 기업에서 외치는게 아니라면(기업에서 공짜? 푸낄낄낄)
마다 않는다 히~
17. 남에게 잘 사주나?
그 남이 누구냐에 따라 어이가없을 정도로 차이가난다
(한 친구녀석이 그래서 삐졌다는-_-)
평소엔? 4번 문제로 가시오..
18. 빈대는 잘 붙나?
100을 주면 70을 받는 성미라(반대로 말하면 100을 받으면 130을 주지)
빈대라고 생각하진 않아'~'
19. 부모님과의 사이는?
어머니! 사랑해요>ㅁ <
20. 이 문답을 왜 했나? 하고나서 소감은?
사실 지금 와우 계정이 짤려서 게임을 못하는터라 시간이 남아서(.......)
아 재밌다. 어디 또 다른거 없나?
.....나 어지간히 심심했나봐
# by 합장비틀기 | 2005/05/18 02:06 | People | 트랙백(1) | 덧글(1)